이탈리아 국민 여배우 마리나 수마가 아찔한 노출사고를 겪었다.
4일(현지시간) 마리나 수마가 이탈리아 시실리 살리나의 한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한 마리나 수마는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비키니를 갈아입던 중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이에 그녀는 황급히 붉은 천으로 가슴을 가렸으나, 파파라치들은 이 같은 사고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1999년 영화 '클리프행어: 죽음의 질주'를 통해 이름을 알린 마리나 수마는 현재 TV쇼,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