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예상수명, 충격적 결과에 '멘붕'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기사입력 2013-08-07 11:54


존박 예상수명

'존박 예상수명'

가수 존박의 예상 수명이 59세로 밝혀져 '멘붕'에 빠졌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에서는 존박의 식습관에 따른 예상 수명을 판정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존박은 촬영 중인 이틀 내내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며 먹방 강자로 태어났다.

존박은 아침 일찍 샌드위치와 과자를 '폭풍 흡입'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이후 자고 일어나 곧바로 냉면집에 들어 냉면을 흡입했고, 매니저가 남긴 냉면 국물까지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밥과 분식을 추가로 먹었고, 방송이 끝난 밤에는 회와 소주와 맥주를 먹었으며 "회는 단백질이니 야식이 아니다"라는 말로 스스로를 위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아침에는 햄버거 세트를 3개나 먹어 치워 시청자들과 판정단을 경악케 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판정단은 존박의 생활패턴들 관찰한 후 예상 수명이 59세라고 밝혔고, 존박은 다소 충격적인 결과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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