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 감량 빅죠, 숀리 예찬 "숀리 다이어트 대단"

기사입력 2013-08-07 20:53


빅죠 숀리

15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빅죠가 또 한 번 다이어트의 각오를 다졌다.

빅죠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숀리 다이어트가 대단하긴 대단하죠? 더 열심히 달려서 빅죠가 숀리보다 가벼워지는 그 날까지~ 같이 달려봅시다~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빅죠의 다이어트를 도와준 트레이너 숀리와 훌라당 멤버 박사장이 함께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숀리도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놀랄 일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숀리가 빅죠보다 무거워지는 그 날까지 함께 달릴게요!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빅죠를 응원했다.

빅죠와 숀리의 인연은 지난해 6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빅죠가 과체중으로 인해 생존을 위협을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 시작됐다.

약 280kg의 과체중이었던 빅죠는 6개월 만에 100kg 감량에 성공, 이후 요요현상이 찾아왔으나 최종 목표 체중 99kg 달성을 위해 숀리와 함께 현재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빅죠는 150kg 감량에 성공,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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