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리얼 만취 연기 '초미니 원피스 입고 쩍벌 포즈'

최종수정 2013-08-08 10:28

강예빈 만취

배우 강예빈이 만취한 리얼 연기를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12'에서는 영애의 돈을 떼먹고 달아났던 강예빈이 4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앞서 강예빈은 1화에서 이영애 (김현숙 분)과 워터파크에서 필사의 추격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시즌 12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극중 예빈은 영애의 돈 3,000만 원을 빌려갔다가 갚지 않은 채 도망을 쳐 영애에게 쫓기는 신세다.

이에 8일 방송에 등장하는 강예빈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강예빈의 길거리 의자에 앉아 맥주를 마신 채 취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노란색 밀착된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강예빈은 빈 맥주병이 널브러져 있는 벤치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진짜 취한 듯 리얼한 연기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예빈은 시즌 12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현실친화적인 '생활연기'로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도 리얼한 연기를 위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현실과 드라마를 오가는 '막영애'에 딱 맞는 생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예빈의 리얼한 만취 연기는 8일 오후 11시 방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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