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中광고 비하인드컷 ‘한뼘 초미니’ 무보정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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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리 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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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에는 "경리의 '중국 오리온 스윙칩' 광고촬영 현장 비하인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나인뮤지스가 표현하는 스윙칩 댄스~! 다 함께 따라 해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경리는 한뼘 길이의 초미니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손으로 뿔 모양을 만든 '스윙칩 댄스'를 선보인 경리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우월한 비율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모델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어 경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컴퓨터로 올려놓고 너무 어두워서 놀랬다는...바로 지워서 놀랬지요?ㅋㅋ 느낌 아니까.. ㅋㅋ햇빛 때문에 억지웃음이ㅋㅋ 중국 잘 갔다 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경리가 제일 예뻐", "몸매 정말 판타스틱", "치마 진짜 짧다", "경리 날씬한 것 좀 봐. 부럽다", "모순이야. 경리가 스윙칩 모델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오리온의 중국 지역 CF 모델로 발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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