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팬서비스, '상의 탈의+王 복근' 눈이 번쩍!

기사입력 2013-08-08 20:47


이종석 팬서비스

'너목들' 포상 휴가에 참석 못한 배우 이종석이 팬서비스를 보냈다.

SBS'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 이후 지난 6일 영화 '노브레싱 촬영차 필리핀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이종석은 7일 미투데이를 통해 "별일 없지? 아, 경치도 좋고 날씨도 좋고. 근데 왜 집에 가고싶…? 엄마 보고 싶다. 요즘 나는 매일 내일이 무섭고 지금이 힘들어! 소녀시대 '힘내' 들어야겠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종석은 수영복 차림으로 브이를 그리는 가하면, 배에 '王 복근'을 그림으로 그리는 등 개구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이종석의 깜짝 팬서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팬서비스는 벗은 몸?", "이종석 팬서비스에 오늘 하루 힘이 납니다", "이종석 팬서비스, 촬영이 너무 고단 하신가 봐요", "힘내서 영화촬영 하세요! 기대할께요", "너목들 포상휴가를 필리핀으로 갔어야 했다", "너목들 포상휴가 함께 못가서 서운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브레싱'은 소녀시대 유리, 서인국 등이 출연하는 청춘영화로 수영선수들의 꿈과 사랑을 그려가는 내용. 연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종석은 오는 9월 송강호, 김혜수, 이정재 주연의 영화 '관상'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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