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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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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수업 토크쇼 '대찬인생'에서 최고의 인맥을 자랑하는 연예계 스타들의 인맥 관리 비결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대찬인생'에선 재산, 인맥, 직업 등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찬란한 유산 베스트3'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들은 각자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을 공개했고, 연예계에서 자수성가한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현미, 조형기, 송도순을 비롯해 정준호, 고 앙드레김, 조영남, 임하룡, 태진아 등 연예계 최고의 인맥을 자랑하는 이들의 인맥 관리 비결이었다.
현미는 "세상을 살면서 어디에서든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항상 혼신을 다해 진실로 사람을 대한다"고 밝혔다.
또 '국내 1호 연예기자' 정홍택과 김대오 기자에 따르면 고 앙드레김은 매일 아침 신문과 방송을 통해 수많은 경조사를 챙겼고,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능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작은 신세도 결코 잊지 않는 의리파였다. 가수 조영남은 격이 없는 만남으로 친분을 쌓고, 임하룡은 '경조사 내비게이션'이라고 불릴 정도로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긴다. 태진아는 '세뱃돈을 많이 준다'는 소문 때문에 국내 아이돌 멤버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찬인생'은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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