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지훈이 미모의 무용전공 여대생과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 녹화는 어머니가 직접 찾은 사람과 소개팅을 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이지훈은 무용을 전공하는 미모의 여대생과 데이트를 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머리를 만져주는데 천사 같았다"라고 말하는 등 하얀 피부와 큰 눈이 매력적인 소개팅녀의 외모에 시종일관 싱글벙글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지훈은 소개팅녀와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지훈의 어머니는 생각보다 빠른 스킨십 진도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
키, 외모, 몸매까지 잘 어울리는 이지훈과 소개팅녀의 '완벽 비주얼 소개팅'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맘마미아'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