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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이병헌의 깜짝 프러포즈에 대한 감동을 밝혔다.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민정은 "영화관에서 영상으로 받았다"며 "영화가 끝날 무렵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해 조금 눈치를 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럼에도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다"고 폭풍 감동을 밝혔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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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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