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마지막방송 눈물, '힐링캠프 스태프들 울음바다'

기사입력 2013-08-12 11:06


한혜진 마지막방송

'한혜진 마지막방송'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MC 한혜진이 마지막 방송 녹화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힐링캠프' 김광규 편에서는 이 방송을 끝으로 '안방마님' 자리를 떠나게 된 MC 한혜진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경규는 "가야 가는 거라고 말했었는데 정말 가니까 안타깝다"고 말하며 아쉬워했고, 김제동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한혜진은 마지막 고별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펑펑 흘려 촬영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혜진의 뒤를 이어 배우 성유리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새 안방마님으로 나선다.

한편 이날 김광규는 47세의 나이에 혼자 사는 싱글라이프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양화대교를 힐링 장소라고 밝힌 김광규는 즉석에서 "올해 안에 꼭 장가 갈 거다!"고 외쳐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여기서 소원을 외치면 다 이뤄진다"는 김광규의 말에 MC들도 양화대교에서 각자의 소원을 외치기도 했다.

한혜진 마지막방송 녹화에서 눈물로 전한 고별인사에 네티즌들은 "한혜진 마지막방송 눈물 인사 보면 울컥할 듯", "한혜진 눈물 고별인사로 마지막 방송", "힐링캠프에 정 많았던 한혜진 마지막방송 녹화에서 고별인사 하며 눈물 엄청 쏟았을 듯", "한혜진 마지막방송, 눈물 고별인사로 힐링캠프 아듀", "한혜진 마지막방송 고별인사, 눈물 안흘릴수 없을 듯", "한혜진 고별인사 이어 성유리 등장"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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