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미나는 8월 1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하이난에서 배 타고 15분. 서도라는 작은 섬에 왔어요. 너무 예쁜 섬. 하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푸른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마음껏 포즈를 과시하고 있다. 긴 머리에 볼륨몸매,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미나는 썬글라스와 모자, 피아노를 소품 삼아 한껏 여유를 보이고 있다.
미나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나 근황 보니 여전한 몸매", "미나 근황. 반갑다", "미나 근황, 휴양지에서 화보 찍는 중", "미나 근황 몸매, 41세 맞나요", "미나는 즐기면서 사는구나" 등 반응을 나타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