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장아론, 육사출신 엄친아…유년시절 '골든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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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아론 훈련병이 '도전 골든벨' 출신임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아론 교육생, 엘리트 모범답안 '골든벨' 출연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9년 장아론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에서 장아론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KBS 1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그는 단정한 교복에 모자를 거꾸로 쓴 귀여운 모습에, 강렬한 눈빛으로 현재의 열혈 병사 느낌을 그대로 풍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장아론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이기자 부대 편'에서 남다른 정신력과 강인함으로 무박훈련에 지친 멤버들을 보살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그가 육군사관학교 69기 출신에 일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엘리트 간부라는 실체가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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