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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와 개그맨 허경환의 남매 같은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이날 허경환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KBS 드라마 '상어' 촬영을 한 남보라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남보라는 대학시절 방학 때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도와드린 사연을 고백하며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라고 개념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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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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