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기대해' 최다니엘-김지원 데이트 현장 포착 "진짜 연인 같네"

기사입력 2013-08-13 10:30


사진=아이오케이미디어

KBS2 파일럿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출연하는 최다니엘-김지원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서로를 향한 애정어린 눈빛을 통해 실제 데이트를 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극 중 최다니엘은 여자의 마음을 정확히 읽을 줄 아는 여심 족집게 차기대 역, 김지원은 요즘 세대의 연애관을 그대로 녹인 밀당의 대가 최새롬 역을 연기한다.

최다니엘은 "'학교2013' 이후 오랜만의 촬영이라 긴장했지만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전했으며 김지원도 "촬영에 들어가니 떨리면서도 설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연애를 기대해'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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