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민소매 패션 ‘가슴골 노출’ 일상서도 섹시폭발

기사입력 2013-08-13 15:05


정다연 / 사진=정다연 페이스북

'정다연'

'몸짱아줌마' 정다연이 1000억 매출과 남편과의 이혼-불화설에 대해 해명, 화제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사진이 새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다연, 가슴골 노출 섹시폭발'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0년 정다연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에서 정다연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민소매 패션으로 '몸짱'다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연은 1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처음에는 루머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지금은 하도 들어서 많이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 생활 속 다이어트를 강조하며 "다이어트를 기간을 정하고 하지 말라"며 "먹을거리가 많아진 현대에 다이어트는 세금 같은 의미가 아닐까 생각된다. 운동을 생활화 하라"고 조언했다.

정다연 오랜만의 출연에 네티즌들은 "정다연 진정한 몸짱", "정다연 47세 나이에 대단", "정다연 몸매 존경", "정다연 몸매도 좋고 돈도 잘버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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