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주연 '징크스!!', 도쿄국제영화제 초청

최종수정 2013-08-18 14:12


티아라 효민 주연 영화 '징크스!!(JINX!!)'가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도쿄국제영화제는 일본 최대의 영화 축제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롯폰기에서 열린다. '징크스!!'는 해당 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돼 특별초대작품부문에서 상영된다.

효민은 "주연을 맡은 영화가 도쿄국제영화제에 선정돼 설레고 떨리고 기쁘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징크스!!'는 한국 유학생 지호(효민)가 학교 동창 카에데(시미즈 쿠루미)와 유우스케(야마자키 켄토)에게 한국식 연애 지침을 가르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11월 16일 개봉한다. 이어 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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