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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주연 영화 '징크스!!(JINX!!)'가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징크스!!'는 한국 유학생 지호(효민)가 학교 동창 카에데(시미즈 쿠루미)와 유우스케(야마자키 켄토)에게 한국식 연애 지침을 가르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11월 16일 개봉한다. 이어 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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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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