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방송한 SBS8뉴스에서는 한 보수 커뮤니티에서 합성한 것으로 알려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이 '특파원 현장'코너에서 등장했다. 일본 수산물 방사능 공포를 다루던 뉴스 중 일본 후쿠시마산 가자미류 방사능 검출량 도표 하단에 문제의 사진이 흐릿하게 보인 것.
이에 대해 'SBS 8 뉴스'의 김성준 앵커는 방송 끝낸 후 9시께 트위터를 통해 "후쿠시마관련 영상에 대한 문제는 지금 회사에서 경위 파악중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