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막방소감 “팬들 오랫동안 못 볼 생각에 섭섭해”

기사입력 2013-08-20 20:59


혜리 막방소감

'혜리 막방 소감'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막방(마지막 방송) 소감을 밝혔다.

혜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활동 벌써 마지막 방송이네요. 무대에서 우리 팬들이랑 이제 오랫동안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섭섭해요"라며 "진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정말 정말 행복해요. 항상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연습실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혜리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우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혜리가 속한 그룹 걸스데이는 '여자대통령'의 후속곡 '말해줘요'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천명훈이 한 방송을 통해 걸스데이 멤버 유라에게 사심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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