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생인 맹승지는 본명이 김예슬이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한 신입 개그우먼으로 앞서 MBC '코미디에 빠지다'의 코너 '친절한 보규씨'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녀는 28살 나이답지 않은 동안 외모와 달리 키 167cm에 몸무게 48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더욱 시선을 모은다. 또한 동안 외모에도 남다른 볼륨 몸매를 선보이며 '베이글녀'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한 맹승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한 비키니 사진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맹승지는 정리 해고된 정과장(정준하 분)의 이야기를 담은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에피소드에서 맹승지가 깜짝 출연해 유재석 부장의 회상 신에서 '무한상회'의 여사원 등장했다. 수석 입사한 정준하에게 첫눈에 반하는 역을 맡은 맹승지는 정준하에게 "손금을 봐 달라"며 애교 있는 콧소리를 내는가 하면 귀여운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정준하 주위를 맴돌며 유재석의 질투를 사는 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