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가 아이유에게 기타 강습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원효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인생 첫 기타! 차근차근 준비해서 아이유만큼만 하자. 아이유한테 기타 강습받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지인과 함께 기타 판매점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그는 처음으로 산 기타를 품에 안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원효 아이유, 이 바람이 전해지길!", "김원효 아이유, 아이유만큼이면 수준급?", "김원효 아이유, 저도 강습받고 싶어요", "김원효 아이유, 기타의 신이 되시길", "김원효 아이유, 삼촌팬 인증?"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