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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가 진행하는 '명품 책쓰기' 무료 코칭이 열린다. '세종의 공부', '조선명문가 독서교육법', '10대가 아프다' 등의 베스트셀러를 낸 이상주 작가는 29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의 토즈에서 명품 책쓰기와 글 아이디어 모으는 법을 강의한다. 1대1 개별 맞춤형 코칭이 병행돼 참가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 대상은 책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고 수강료는 없다.
또 저자와 책의 컨셉트에 대한 적합성 확인, 유사 경쟁도서와의 공통점과 차이점, 원고분석과 개선점 찾기, 독자 타깃 세분화, 제목과 목차 구성 등의 세밀한 부분을 설명한다.
언론인과 학자의 고급 글을 10만여 편 첨삭·윤문한 이상주 작가는 최근 '공부가 즐겁다, 아빠가 좋다', '50대 눈으로 꿈꾸고 가슴으로 잊어가며 산다', '듣는 힘, 생각하는 힘, 말하는 힘' 등의 책을 기획 출판했다.문의)010-4312-7103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