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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영이 KBS2 2부작 파일럿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출연한다.
한편, '연애를 기대해'는 각기 다른 연애관을 지닌 네 명의 청춘남녀가 연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유쾌하게 그려낼 작품으로 보아, 최다니엘, 김지원,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등이 주연을 맡았다.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 후속으로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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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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