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사내연애, “아내와 방송국 비밀연애, 빈 회의실서 뽀뽀”

최종수정 2013-08-22 10:07
신동엽
신동엽 사내연애

'신동엽 사내연애'

개그맨 신동엽이 사내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 녹화에서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신동엽은 사내연애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당시 나와 아내는 방송국 내 비밀 연애였기 때문에 둘만 느낄 수 있는 스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빈 회의실에 들어가 뽀뽀를 하기도 했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둘만 알 수 있는 사인을 만들었으면 더 재밌었을걸"이라며 당사자들보다 더 아쉬워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성시경과 샘 해밍턴은 동 시간대 경쟁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로서 유쾌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3일 오후 11시.

신동엽 사내연애 고백에 네티즌들은 "신동엽 사내연애, 짜릿했겠다", "신동엽 사내연애, 선혜윤 PD와 그런 시절도", "신동엽 사내연애, 빈 회의실 뽀뽀 상상만 해도 설레", "신동엽 사내연애 시절처럼 선혜윤PD 사랑해주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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