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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노는할배'
사진 속 이순재는 그린 컬러의 헌팅캡과 아기자기한 패턴의 셔츠로 댄디한 멋을 살린 패션을 선보이며 '감자별'에서 노송 캐릭터의 특징을 드러냈다.
제작 관계자는 "포스터에서는 극 중 이순재가 기르는 애완견이 아쉽게도 인형을 대체됐지만 실제 '감자별' 촬영에서 이순재는 요크셔테리어 철민과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동물에 대한 애정 어린 모습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감자별'은 2013년 어느 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일일 시트콤이다. 김병욱 감독과 수년간 호흡을 맞춘 '하이킥'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다시 한 번 뭉친 작품으로 9월 말 첫 방송 된다.
이순재 노는할배 변신에 네티즌들은 "이순재 노는할배, 웬지 잘 어울려", "이순재 노는할배, 꽃할배 이미지 때문에 더 정감간다", "이순재 노는할배, 야동순재 못지 않게 소화할듯", "이순재 노는할배, 기대됩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