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수중화보, 박둘선과 멘토 시연 '우아한 인어공주 포스'

기사입력 2013-08-23 07:58


최여진 수중화보

'박둘선 최여진 수중화보'

모델 박둘선과 최여진이 인어공주 같은 환상적인 라인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본격 모델 서바이벌 오디션 SBS '아임 슈퍼모델'의 예비 슈퍼모델들이 수중화보 촬영 미션에 도전했다.

수중화보 촬영 미션에서는 5M 수심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만들어 내야 하는 고난도 기술과 담력이 요구됐다. 이에 '아임 슈퍼모델'의 MC이자 멘토인 박둘선, 최여진은 멘티들의 귀감이 되기 위해 과감히 수중 촬영에 임했다.

두 사람은 현직 최고 모델답게 물속 여신 같은 포스를 뽐내며 멘티들과 제작진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둘선, 최여진의 몸을 아끼지 않은 노력에 힘입은 슈퍼모델 도전자는 성형중독에 빠진 여인, 그리스 로마 신화의 바다요정 세이렌, 마릴린 먼로, 뱀파이어, 사자 등 본인이 준비해온 다양한 콘셉트를 물속에서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박둘선 최여진 수중화보 사진에 네티즌들은 "멘토라서 더 부담됐을듯",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는 게 많이 어려울듯", "최여진 수중화보, 아름답다", "최여진 수중화보, 댄스로도 균형감각 많이 익혀서 도움 됐을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둘선, 최여진의 수중 여신 자태는 9월 18일 새벽 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아임 슈퍼모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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