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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다시 볶음밥 닭갈비 만두에 '무릎'
서바이벌로 처음 진행된 이날 야간매점은 '양념대전'.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박형식은 '아기병사'답게 군용 소스인 '맛다시'를 재료로 사용했고, 광희는 케첩과 고추장을 3대 1로 섞은 비법양념을 공개했다.
닭갈비 만두를 맛본 출연자들은 "닭갈비 만두, 만두로 이런 맛을 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닭갈비 만두 정말 맛있다. 팔아도 되겠다" "닭갈비 만두 여기에 깻잎이나 소면을 넣어도 맛있겠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매콤한 냄새로 출연자들을 매료시킨 닭갈비 만두는 "가게에서 파는 거 같다" "닭갈비 양념과 만두의 조화는 생각도 못했다" 등의 극찬을 받으며 박형식의 군대식 볶음밥 '형식이밥'을 누르고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48호 메뉴로 등극했다.
맛다시 볶음밥과 닭갈비 만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맛다시 볶음밥, 닭갈비 만두 한번 해먹어 보고 싶다", "닭갈비 소스를 파는줄 몰랐다", "맛다시 볶음밥, 닭갈비 만두 보기에도 군침이", "닭갈비 만두, 데프콘 혼자 살더니 오늘은 야식으로 한건 했다", "맛다시 볶음밥 아깝게 2등", "맛다시 시중에서 살수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