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자옥 아들 같은 막내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이날 김자옥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막내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김자옥은 "걔(김태욱)가 내 아들 같다"라면서 MC 강호동이 "아들 같은 막내가 지천명이 넘었다. 결혼을 아직 안하셨느냐"고 말하자 "안하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현재 SBS 아나운서실 팀장으로 재직중이다.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에 네티즌들은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인줄 몰랐다",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은근 닮은듯",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 엿보였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