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시 클라라, 구멍 뚫린 통지퍼 수영복 "속살 보이는 골반이 포인트"

기사입력 2013-08-23 23:07


스플래시 클라라

'스플래시 클라라'

'스플래시' 클라라가 구멍이 뚫린 통지퍼 디자인의 섹시한 수영복을 공개했다.

8월 23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이하 '스플래시')가 첫방송 된 가운데 여홍철, 클라라, 조은숙, 김동현, 김영호 등을 비롯해 25명의 스타가 예선전을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기 전 MC 신동엽과 전현무는 출연자들과 만나 간단히 인터뷰했다. 신동엽은 앉아있는 클라라에게 "이번 방송을 위해 수영복을 비롯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클라라는 "아무래도 보여주는 것이다 보니까 다이빙 자세를 비롯해 예쁘게 보이려고 준비해봤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운을 벗어달라고 요청했고 클라라는 골반 부분이 뚫린 검은 수영복을 보여주며 "여기가 포인트입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황급히 "알겠습니다. 앉아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클라라는 2번의 다이빙 끝에 탈락자로 결정, 본선 진출을 하지 못해 더 이상 스플래시에서 수영복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예정이다.

한편 '스플래시'는 이미 네덜란드에서 최초 방영된 뒤 전 세계 20개국에서 인기를 얻은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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