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 사이먼디(이하 쌈디)가 힙합 디스 전쟁에 참전한다.
쌈디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이란 멘션을 남겼다. 이는 이센스-스윙스로 시작된 힙합 디스 전쟁에 대응할 의사를 밝힌 것.
앞서 이센스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전 소속사 아메바컬처를 디스한 '유 캔트 컨트롤 미'를 공개했고, 스윙스는 바통을 이어받아 '황정민(King Swings part2)'를 통해 자신들을 향한 어글리덕의 디스에 답하는 한편 쌈디를 디스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