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얼굴보다 큰 부채 들고 '여신의 더위 피하기'

최종수정 2013-08-24 13:25


배우 이청아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 화제다.

24일 이청아의 SBS '원더풀 마마' 촬영장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부천의 한 재래시장에서 진행된 '원더풀 마마' 촬영에서 그는 업스타일 헤어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폭염 속에서도 끊임없이 대본을 보며 연습하고, 미니 선풍기는 물론 자신의 얼굴보다도 큰 부채를 들고 더위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그는 팬들에게서 체온을 식혀주는 수건을 선물 받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이처럼 기뻐했다는 후문.

이청아는 '원더풀 마마'에서 재벌가 며느리에서 이혼녀가 돼 한 아이의 엄마이자 엄마로 새 삶을 시작하는 다정 역을 맡아 호평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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