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팬들에 햄버거 쐈다! 양요섭 '스티커 박력 투척'

기사입력 2013-08-24 17:11



비스트가 햄버거를 쐈다.

2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의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이자 가내수공업 팬 서포트 전문가 양요섭 장인(24세, 요정)님의 박력 넘치는 스티커 투척 현장! 잠시후 '음중' 단언컨대 본방사수 하셔야!"라며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돈 사진에서 양요섭은 햄버거 봉투에 직접 비스트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자신들을 응원하러 와준 팬들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햄버거를 준비한 데 이어 스티커까지 붙여 감사의 마음을 표한 것. 특히 비스트는 양요섭 윤두준 손동운이 직접 팬들에게 햄버거를 건넨 것은 물론, 수량이 모자라자 추가 주문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친절한 비스트' '나도 햄버거 먹고 싶다' '팬서비스 대박'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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