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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37)이 엄마가 된다.
유선은 1999년 데뷔해 영화 '이끼', '가비', '돈 크라이 마미', KBS2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SBS '부탁해요 캡틴'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마의' 이후 차기작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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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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