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린-엠씨더맥스-스윗소로우, 한자리에 모이니 벌써 기대감이 '업(UP)'

기사입력 2013-08-26 08:49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소로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소로우가 함께 모여 즐겁게 촬영한 단체 사진 컷이 소속사 뮤직앤뉴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통해 공개 됐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소속사 뮤직앤뉴의 합동 소극장 콘서트 'It's New Party'를 통해 한무대에 오를 예정인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소로우는 최근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 모여 '뮤직앤뉴 패밀리'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초로 진행되는 소속가수들의 첫 합동 콘서트를 앞두고 기념 촬영된 사진에서는 푸른 빛깔의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뮤직앤뉴의 홍일점 린을 주축으로 검정 수트 차림에 짧은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바이브, 엠씨더맥스, 스윗소로우 멤버들의 즐거운 표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지난 23일 뮤직앤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It's New Party'의 공연 티저컷이 공개된 후, "꼭 가고 싶은 공연, 최상의 뮤지션!",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골라보고 한꺼번에도 볼 수 있는 선물세트!!" 등의 말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온 팬들에게 단체 사진은 또 하나의 기쁜 선물이 되고 있는 것.

총 12회 공연으로 구성 될 이번 콘서트 'It's New Party'는 바이브, 린, 엠씨더맥스,스윗소로우 '4팀4색'의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으로, 총 12회 공연 중11회는 각 아티스트 별 단독 공연, 콘서트 마지막 날인 10월 16일에는 네 팀의 합동 공연으로 각각 진행된다.

한편 오는 10월 매력있는 뮤지션 바이브, 린,엠씨더맥스, 스윗소로우가 함께 할 뮤직앤뉴 소극장 콘서트'It's New Party'의 공연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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