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결별설부인, "세븐과 잘지내…류현진은 본적도 없어"

기사입력 2013-08-27 09:31


박한별 결별설 부인

'박한별 결별설 부인'

배우 박한별 측이 세븐과의 결별설, 류현진과의 열애설에 공식입장을 전했다.

박한별 소속사 제이에프엔터네인먼트 측 관계자는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고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박한별과 세븐이 11년 연인 관계를 청산하고 친구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시점은 확실하지 않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져 친구사이로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박한별 소속사 측은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세븐에게 여러 안 좋은 일이 생겨 힘들어했다. 좋은 일이 아닌데 박한별이 먼저 나서서 이런 저런 말을 하기가 좀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다. 언젠가 박한별도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그 문제로 논란이 많았을 때 나서는 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런 일들이 쌓이면서 예전부터 헤어진 거 아니냐 추측하던데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또 최근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통해 퍼진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다. 공식적인 자리를 포함해 사석에서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안양예고 동창인 박한별과 세븐은 지난 2002년부터 교제, 각자 연예계 데뷔 후에도 비밀리에 연인관계를 지속해왔다. 이후 지난 2009년 5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출되면서 연인사이임을 인정, 11년 째 교제 중이다.

박한별 결별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박한별 결별설 부인, 진짜 세븐과 결별 아닌가?", "박한별 결별설 부인, 헤어졌다고 하면 욕먹을까봐 그런가", "박한별 결별설 부인, 세븐하고 아직 사이 괜찮나보네", "박한별 결별설 부인, 남친이 안마방 가도 용서해주는 쿨한 여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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