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아줌마 과거, 아이돌 뺨칠 미모 "저기까지만 손댔으면…"

기사입력 2013-08-27 11:23


선풍기 아줌마 과거

'선풍기 아줌마 과거'

선풍기 아줌마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9년 전 '선풍기 아줌마'로 화제를 모았던 한혜경 씨가 출연해 아름다웠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사진을 공개한 한혜경은 "사실 저 얼굴도 살짝 손을 보긴 했다"며 "거기서 멈췄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그녀는 "9년 전 보다 얼굴이 1/3으로 줄었다"며 "과거에는 집에 거울이 없었고, 내 얼굴을 보는 것도 싫었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자신감도 생기고 어디든지 다닌다.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녀는 "수술을 여러 번 받다 보니 눈이 잘 안 감기며, 턱도 좁아져 음식도 잘 못 씹는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선풍기 아줌마의 과거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선풍기 아줌마 과거에 정말 예뻤네", "선풍기 아줌마 과거 사진 다시 보니 더 안타깝다", "선풍기 아줌마 과거 성형 저기까지만했으면 좋았을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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