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지난 28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최종수정 2013-08-29 11:40

한채영 득남/사진=스포츠조선DB

'한채영 득남'

배우 한채영이 결혼 6년만에 지난 28일 득남했다.

29일 한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한채영이 지난 28일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

올해 초 KBS 2TV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려온 한채영은 드라마 종영 후 미국 친정에 머물렀으며,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이달 초 귀국해 몸조리에 힘써왔었다.

한채영 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며 "가족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이인 만큼 당분간 육아에 전념한 후 내년쯤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 채영의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채영 득남했군요. 예쁜 아들 잘 키우세요", "한채영 득남이라네요. 엄마 닮으면 엄청 잘 생겼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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