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빅스타(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필독은 지난 28일 공식 트위터에 "예체능 방송 직후 필독태릉복근 화제였던 하루^^보너스로 아직 빅스타복근 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공개 합니다. 멤버별 복근을 맞추는 센스! 치카치카 봄봄 하고~꿈나라로 일단달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스타 멤버들이 얼굴을 공개 하지 않고 상의를 걷어 올린 채 운동과 안무로 다져진 무결점 복근만 공개 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빅스타 복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독 복근 도대체 몇 번이야? 1번 아님 4번?", "태릉선수들 남부럽지 않는 빅스타 복근 짱!", "헉! 소리 나는 빅스타 복근", "멤버들 복근 맞추는 재미ㅋㅋㅋ","빅스타 복근 보러 일단달려!", "사인회 가면 실제로 복근 볼 수 있나요?!", "빅스타 복근돌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타는 용감한 형제와 NH미디어 진두지휘 아래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Hang Out)' 발매 후 타이틀곡 '일단 달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