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열애 고백 "알게 된 건 8년 전…다시 만나 행복"

최종수정 2013-08-29 16:15

범키 열애

'범키 열애'

가수 범키가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범키는 29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현재 열애 중이란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범키는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첫 만남에 대해 "알게된 건 7~8년 전이었는데, 다시 만난 지는 오래 되지 않았다. 요즘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범키는 "여자친구와 애칭은 딱히 없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스윙스도 열애 중이란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스윙스는 "애기란 애칭을 쓴다. 처음엔 여자친구가 싫어하더니 계속하니 익숙해 졌다. 한참 좋을 때다"고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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