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친오빠와 동반CF ‘늘씬 기럭지 남매’ 붕어빵 외모

최종수정 2013-08-29 17:47
배두나 친오빠
배두나 오빠

'배두나 오빠'

배우 배두나가 친오빠이자 CF감독인 배두한과 함께 의류 브랜드 모델로 나섰다.

최근 공개된 일본 SPA 브랜드 '유니클로'의 CF 비하인드 영상에는 배두나-두한 남매의 촬영 모습과 짧은 인터뷰가 담겨 있다.

영상에서 배두나는 친오빠와 함께하는 촬영에 신이 난 듯 춤을 추고 연신 행복한 웃음을 터뜨리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배두한 역시 동생의 애교가 귀여운 듯 흐뭇하게 바라봤다.

또한 꼭 닮은 외모의 배두나-배두한 남매는 군살 없이 매끈하게 빠진 몸매로 남다른 옷 태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그동안 여러 활동을 했지만 친오빠와 모델로 서보는 건 처음이다 너무 재밌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의 SF영화 '주피터 어센딩(Jupiter Ascending)'에 캐스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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