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우가 뮤지컬'아가씨와 건달들'로 1년 만에 복귀한다.
김지우는 극중 사라 역을 맡았다. 기존에 답습돼 왔던 사라의 일차원적인 이미지를 탈피, 선교사 이미지의 순수함 이면에 감춰둔 절제된 욕망이라는 캐릭터의 재발견을 통해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100% 발산할 예정이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11월1일 압구정BBC아트센터에서 개관작으로 시작해 2014년 1월 5일(총 80회)까지 계속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