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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타이완 출국 전 또 한 번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한편, 타이완에서 써니와의 첫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큼발랄한 써니의 매력에 녹아 버린 할배들의 '써니 앓이'가 전파를 탈 예정. 가이드 서진 없이 타이완에서의 본격적인 항해를 준비하는 '구야호'의 선장 신구와 박근형, 백일섭의 '진짜 배낭여행'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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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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