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수지보다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다"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안영미는 "수지를 실제로 봤는데 되게 평범했다"며 "어리니까 피부는 훨씬 좋지만 떡대도 좀 있고 어깨가 넓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의 이 같은 발언에 안영미 완벽한 자태가 담긴 사진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속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 속 안영미의 모습으로 안영미는 누드톤 민소매 의상을 입고 허리를 숙인 채 과도하게 가슴골을 내 놓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안영미의 과격한 포즈에 네티즌들은 "안영미가 실제로 저렇게 가슴이 클까요?", "안영미, 너무 심하게 가슴을 모은 것이 티가 나네요", "실제로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을 하다니..몸매와 외모, 모든 것이 다 수지가 훨씬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