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의 쫄바지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쫄바지 패션을 한자리에 모았다.
30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철망 그림자가 무늬처럼 그려진 것도 좋고, 소방전 노랑색도 맘에 드는 사진~ 느낌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초록색 빛의 컬러플한 바지와 탱크톱을 입은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물 무늬가 살짝 비춰진 그녀는 신비스러운 느낌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는 과거 클라라가 보인 쫄바지 패션들과 유사한 모습이다. 지난 5월 두산-LG전 시구패션으로 얼굴을 알린 클라라는 이날 시구에서 LG 트윈스를 나타내는 스프라이트 밀착 레깅스 팬츠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시구에 나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쫄바지 패션으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는 클라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크롭탑에 타이트한 스프라이트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미친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클라라의 쫄바지 패션들을 한자리에 모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쫄바지 패션, 모아 보니 더 놀랍다", "클라라 쫄바지 패션 갑이다", "클라라 쫄바지 패션 미친 몸매의 완성", "역시 완벽한 몸매 클라라네요", "역시 쫄바지는 클라라", "클라라 쫄바지, 시구 패션 이후 완벽한 자태다", "클라라 쫄바지 패션,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다", "완벽한 클라라의 쫄바지 패션, 흠잡을 곳이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과 tvN 'SNL 코리아'에 출연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