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참고인 조사'
앞서 검찰은 지난 25일 재용씨 부부의 부동산을 관리한 의혹을 받는 재용씨 장모 윤모씨와 처제 박모씨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 재용씨를 소환할 전망이다. 검찰은 해외부동산 의혹, 외삼촌 이창석(구속)씨로부터 경기도 오산 땅 5필지 49만5천㎡(15만평) 불법 증여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