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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연쇄살인마 토마스 퀵이 연쇄살인마가 된 이유가 알려졌다.
이어 토마스 퀵은 12년째 미궁에 빠져있었던 요한 실종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 고백하는 등 8건의 살인과 성폭행 혐의 유죄가 인정 돼 그는 2001년 20년 동안 정신병원에 감금하라는 형을 받았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외로웠고 낮은 자존감과 싸우고 있었다"며 "나는 관심을 받고 싶었고 우울하고 형편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다"며 거짓 진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했다.
특히 토마스 퀵이 죽였다고 진술한 피해자들 중 일부가 멀쩡히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는 등 이 사건이 스웨덴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사건으로 남게 됐다.
한편 토마스 퀵은 앞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8건의 살인에 대해서 살인을 입증한 어떠한 것도 밝혀내지 못해 2013년 모두 무죄를 선고 받고 약 20년 만에 석방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