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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방송에서 아들 자랑을 하며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강호동은 "우리 아들이 밥을 세그릇 먹는다. 발이 250mm이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아들 자랑에 네티즌들은 "강호동 아들, 아빠 닮았나보다" "강호동 아들, 제2의 강호동 되는 것 아니냐" "강호동 아들 바보", "강호동 아들, 5살이 250mm 신발 사이즈는 진짜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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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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