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크랭크인! 아이돌군단 성적낼까?

기사입력 2013-09-03 09:20




김경묵 감독의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가 지난 8월 26일 크랭크인했다.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는 12시간 동안 편의점을 찾는 사람들과 그곳에 머무르는 청춘들의 다양한 얼굴을 담아낼 예정이다. 총 14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47명이 등장한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아이돌 군단이 대거 출연, 관심을 끈다. 헬로비너스 유영이 편의점에 새로 온 아르바이트생 하나 역을, 서프라이즈 공명이 입대를 세 달 앞두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기철 역을 맡은 것. 두 사람은 각각 SBS 주말극 '원더풀 마마'와 드라마툰 '방과후 복불복'을 통해 연기를 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밖에 정혜인 안재민 이바울 이주승 신재하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는 이달 안으로 촬영을 마치고 2014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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