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심슨'
미국 팝스타 제시카 심슨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제시카 심슨은 남편 에릭 존슨, 첫째 딸 멕스웰 드루 존슨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나들이를 즐겼다.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된 사진 속 제시카 심슨은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가족과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6월 30일 둘째인 아들 '에이스 크누트'를 낳은 제시카 심슨은 출산 후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