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파파라치 사진 속 환상적인 실제 몸매로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사진이 새삼 화제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유, 과한 노출 의상 민폐하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6월 백지영과 정석원 결혼식 하객으로 씨스타 멤버들과 함께 참석한 소유의 모습.
이날 소유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 가슴이 깊게 파인 섹시한 의상으로 볼륨감을 한껏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소유 하객 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민폐하객 등극", "소유, 걸그룹 올킬시키는 몸매", "소유, 실제로 보면 몸매 더 좋을 듯", "소유 몸매, 신부보다 더 눈에 띄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소유와 가수 매드 클라운(본명·조동림)의 서래마을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 두 사람은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소유와 매드 클라운이 듀엣곡 녹음을 위해 만났다가 팬들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