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나 혼자 산다'
이날 멤버들은 "우리 모임에 새로운 회원이 필요하다"며 회원 추가모집을 위해 후보들을 직접 만나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이제 막 독립을 시작했거나 오랫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는 등 기존 회원들과는 또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기대를 모으게 한다.
또한 앞서 지난달 윤상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광규 형과 친한데 '나 혼자 산다'에 나와달라고 해서 출연하기로 했다"고 전했으나, "나도 혼자 살고 있고 김광규 형과도 친해서 출연할 예정이다. 예능에서 자리를 잘 잡아서 인기가 많지 않냐. 하지만 고정은 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만남을 통해 무지개 모임에 높은 관심을 보인 후보가 있는 반면 끝까지 모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도도한 후보도 있어 멤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혼자남이 대거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보고싶다 혼자남'편은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상현 나혼자산다 출연에 네티즌들은 "윤상현 나혼자산다, 웬지 어울림", "윤상현 나혼자산다, 훈남이 여기는 뭐하러?", "윤상현 나혼자산다, 집이 궁금해", "윤상현 나혼자산다 출연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